게오르그 파브스트
Georg Wilhelm Pabst
그리운 파리>(Die Liebe der Jeanne Ney, The Love of Jeanne Ney, 1927), <판도라의 상자>(Die Büchse der Pandora/Pandora’s Box, 1929), <버림받은 자의 일기>(Tagebuch einer Verlorenen, Diary of a Lost Girl, 1929) 등이 이 시기 대표작이다. 유성영화 시대가 도래한 뒤에도 파브스트는 <서부전선>(Westfront...